4월 7일(수) 새싹이 피어나는 봄을 맞이하여 토마토 씨앗을 심는 원예활동을 진행했다. 흙을 컵에 넣어 토마토 씨앗을 심고 오랜만에 흙을 만져보며 추억을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었고, 볕이 잘 드는 창가에 두어 새싹이 올라오고 토마토가 열리는 과정을 관찰하기로 했다. 원예활동으로 기분이 편해지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며 열매를 피우는 달성의 기쁨을 기대해본다.